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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영화]

 [정보]

[별점] 

[평가] 

 

 장르: 액션, 모험, 드라마

개봉날짜: 2011 .06 .02

관람등급: 12세 관람가

감독:  매튜 본

출연: 제임스 맥어보이, 마이클 패스벤, 케빈 베이컨

 


 

★★★☆(8.4/10)

올해의 SF영화라고 할 수 있을 정도.

 스토리도 좋고 볼거리도 많고 배우들도 좋고

 SF 히어로영화가
보여줄 수 있는
가장 모범적인 답안.

 장르: 드라마, 스릴러

 개봉날짜:  2011 .06 .09

 관람등급: 15세 관람가

 감독: 박인제

 출연: 황정민, 진구, 

          김민희, 김상호

 

 

★★★☆☆(7.5/10)

 
보이지 않은 실체와 음모론,
이것이 미완성의 결말로 이어지는 것은 확실히 아쉬운 부분.

 그래도 흥행에 완전 실패할 정도까지는 아닌데,,

 장르:  액션, 범죄, SF 

 개봉날짜: 2011.06.16

 관람등급: 12세 관람가

 감독: 마틴 캠벨

 출연: 라이언 레이놀즈,
블레이크 라이블리

 

  

★★☆☆☆(5.0/10)

 

 올해 나온 또 하나의
망한 SF히어로물 중 하나.
블록버스터인 척 하는그냥 그렇고 그런B급 SF영화

 

 장르: 코미디, 멜로/
         애정 
개봉날짜: 2011.06.16

관람등급: 15세 관람가

감독: 루크 그린필드

출연: 케이트 허드슨, 지니퍼 굿윈, 존 크래신스키, 콜린 에글스필드

 


 

★★★☆☆(7.5/10)

 물밀듯이 밀려나오는'결국 나는 친구(a.k.a 베프)를 사랑했구나'라는 식의 뻔한 로맨틱코미디 영화지만 기대보다는 상당히 재밌다.
누구나 겪었을 법한 사건을 소재로 엮은 이야기는 관객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지 않았을까.  

 장르:  범죄, 드라마

 개봉날짜: 2011.06.16

 관람등급: 15세 관람가

 감독: 브래드 퍼맨

 출연: 매튜 맥커너히, 마리사 토메이,
라이언 필립

 

 

 

 

 

★★★☆☆(7.7/10)

 할리우드식 잘만들어진 법정영화. 하지만, 문제는 이렇다할 단점도 없지만 이렇다할 장점도 없다는 것이 문제.영화를 볼 때는 재밌지만, 영화가 끝나고 난 후에는 막상 기억에 남는 것은 없는 느낌이랄까.

 
장르: 
액션, 드라마

 개봉날짜: 2011.06.22

 관람등급: 15세 관람가

 감독: 유위강

 출연: 견자단, 서기

 


 

★★★☆☆(7.0/10)

 너무 많은 것을 한 곳에 담아내려하니 문제다.

 관객들이 바라는 것은 견자단의 화려한 액션임에도 불구하고 드라마를 담아내기 위한 어설픈 시도가  관객을 실망시켰다.

  장르:  액션, 모험, SF

 개봉날짜: 2011.06.29

 관람등급: 12세 관람가

 감독: 마이클 베이

 출연:  샤이아 라보프, 로지 헌팅턴 휘틀리, 조쉬 더하멜

 

 

  

★★★☆☆(6.5/10)

 볼거리는 점점 더 화려해졌고, 재미는 <트랜스포머 2>보다는 낫지만 1편보다는 못하다.메간 폭스의 빈자리가 아쉽게 느껴지기도 한다.
'로봇이 인류를 지키키위해 싸운다'는 우려먹기가 결국 한계에 직면한다. 

  
장르: 드라마

 개봉날짜: 2011.07.07

 관람등급: 전체 관람가

 감독: 샤오 야 췐

 출연: 계륜미, 임진희 

 

 

★★★★☆(8.7/10)

 영화가 끝난 후에도 여운이 마음 속 가득히 남는 영화.  
감성적인 영상과 음악은 관객이 카페에 앉아있는 듯한 착각에 빠져들게 만든다.

 '가치'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만든다.

 

 장르: 액션, 모험

 개봉날짜: 2011.07.28

 관람등급: 12세관람가

 감독: 조 존스톤

 출연: 크리스 에반스, 토미 리 존스, 휴고 위빙

 

 

★★☆☆☆(5.5/10)

21세기 할리우드 히어로 영화를 보는 것인지, 20세기 파워레인져를 보고 있는 것인지 혼동될 정도로 유치하고 어설프다.
액션도 없고, 드라마도 없고, 스토리도 없다.마지막 2분이 이 영화의 모든 것일 듯.

 
장르:
 SF, 액션, 모험

 개봉날짜: 2011.08.04

 관람등급: 15세관람가

 감독: 김지훈

 출연:  하지원, 안성기, 오지호, 박철민

 

 

★★☆☆☆(5.0/10)

모든게 제멋대로다.이정도의 배우들과
이정도의 자금력을
가지고도 영화를
이렇게 만든다는 것은
성의가 없는 것.
 기대를 내려놓고 봐도실망할 정도.한국형 3D 블록버스터에 대한 재고찰이 필요하다.

 장르: 스릴러

 개봉날짜: 2011.08.10

 관람등급: 청소년 관람불가

 감독: 안상훈

 출연: 김하늘, 유승호

 

 

 

★★★☆☆(7.7/10)

시각장애가 있는 주인공역을 소화하기 위해 김하늘이 많은 사전조사를 했다는
것이 영화를 통해 증명된다. 사소한 것
하나하나 놓치지않고 꼼꼼이 표현했다. 그에 반해 유승호는 영화 속 종종 어색한
모습을보이고만다. 
 독특한 소재 하나로 그치지 않은 잘 만든 한국형스릴러.


 장르: 액션, 전쟁

 개봉날짜: 2011.08.10

 관람등급: 15세 관람가

 감독: 김한민

 출연:  박해일, 류승룡, 김무열, 문채원

 

 

 

★★★★☆(7.9/10)

'활'이라는 소재
하나로 장르적재미를 마음껏 보여주었다. 박해일과 류승룡의 팽팽한 구도가  영화적 재미를 더욱 높여주었다.
745만명의 관객수가 
나올정도로 잘
만들어진 영화는 아닌듯 하지만 이정도면 훌륭하다.

 장르: 액션, 모험, SF 

 개봉날짜: 2011.08.17

 관람등급: 12세 관람가

 감독: 루퍼트 와이어트

 출연: 제임스 프랭코, 톰 펠튼, 앤디 서키스,프리다 핀토

 

 

★★★★☆(8.6/10)


 고전이 명작으로 재탄생. 올해 최고의 SF영화이자 가장 모범적이고 훌륭한 프리퀄이자 리부트.
'시저'를 진정한 '시저'로 만들어준 앤디 서키스에게 남우주연상을!
 

        장르: 액션, 모험

 개봉날짜: 2011.08.31

 관람등급: 15세 관람가

 감독: 올리비에 메가턴

 출연: 조 샐다나,
마이클 바턴

 


 

 ★★★☆☆(7.8/10)

 악역이 악역같지 않은 덕분에(?) 결말 속 카타르시스는 반감된다. 하지만, 영화 초반 어린 소녀의 파쿠르(a.k.a 야마카시)에 가까운 주택가속 액션장면과
영화 곳곳 조 샐다나의 액션은 
충분한 시각적 쾌감을 선사한다. 


장르: 드라마

개봉날짜: 2011.08.31

 관람등급: 15세 관람가

 감독: 이현승

 출연: 송강호, 신세경

 


 

 ★★★☆☆(6.8/10)

 송강호는 여전히 연기를잘한다는것을,
신세경은 메인으로써 영화를 이끌고 가기에는 아직 부족하다는 것을 다시한번 알게 된다.
영화가 혹평받은 가장 큰 원인은 영화의 스토리.
예쁜 포장 속 선물이
꼭 예쁘지많은 않지.

 장르: 코미디

 개봉날짜: 2011.09.07

 관람등급: 전체 관람가

 감독: 마크 워터스

 출연: 짐 캐리,
칼라 구기노, 
안젤라 랜스베리

 

 
 

★★★☆☆(6.3/10)

 온 가족이 큰
무리없이 볼 수 있는 영화. 하지만, 온 가족이 재미를 느낄 수 있지는 않을 듯.펭귄에 집착하다보니
 짐 캐리식 특유의 유머도 사라지고 결국엔 펭귄에서 시작해 펭귄으로 끝나는 영화가 됬다.

  장르: 미스터리, 스릴러

 개봉날짜: 2011.09.22

 관람등급: 12세 관람가

 감독: 스티븐 소더버그

 출연: 맷 데이먼, 마리옹
꼬띠아르, 주드 로, 케이트
윈슬렛, 기네스 펠트로

 


 

 ★★★☆☆(7.3/10)

 장르적 재미를 찾기보다는 영화가 말하고자하는 것을 이해해야하는 것이 우선.

호화배우진들의 조합도 볼만하다.질병의 공포를 담담하게 그려낸 것이 신선하다.

 

 장르: 액션, 스릴러

 개봉날짜: 2011.09.22

 관람등급: 청소년관람불가

감독: 개리 맥켄드리

 출연:  제이슨 스타뎀, 클라이브 오웬, 로버트 드니로

 

 

  

★★★☆☆(7.3/10)

 로버트 드니로와 클라이브 오웬으로 제이슨 스타뎀의 마구잡이식 때리고 부수기 영화에서 탈피하려했지만 결국은 실패. 버트 드니로의 존재감도 미미했고, 전체적으로 과거 제이슨 스타뎀의 영화와 크게 다를바가 없었다.

 장르: 드라마

 개봉날짜: 2011.09.22

 관람등급: 청소년관람불가

 감독: 황동혁

 출연: 공유, 정유미
 장광, 김현수

 

 

 ★★★★☆(8.4/10)

 
올해의 '문제작' 중 하나. 묻혀져가던 실제사건을, 한국 사회의 종교, 자본, 권력의 앙상블(?)에 대해 대중들에게 일깨워줬다는 사회고발적인 면에서 '도가니'는 확실히 올해의 문제작이다.

 장르: 액션, 드라마

 개봉날짜: 2011.09.29

 관람등급: 청소년관람불가

 감독: 허종호

 출연: 전도연, 정재영

  

 

★★★☆☆(7.6/10)

 두 배우와 막강한 조연진들의 조합이 만들어낸 기대치에 못미치는 것은 사실. 액션, 스릴러,드라마까지 한번에 잡으려고 욕심을 부리다보니 결국 어느 하나 완벽히 잡아내지 못했다.

A없는 All B+의 성적표

 장르: 액션, 스릴러

 개봉날짜: 2011.09.29

 관람등급: 15세 관람가

 감독: 존 싱글톤

 출연: 테일러 로트너,
릴리 콜린즈,
시고니 위버

 

  

★★★☆☆(5.5/10)

10대들이 주인공인
10대들을 위한 어설픈
액션 블록버스터.

 테일러 로트너는 아직
주연으로 가기에는
부족한 점이 많다.

 종종 나오는 애정신은
손발이 오글거리고 액션은 너무 허접하다.

 
장르: 드라마, 스릴러

 개봉날짜: 2011.09.29

 관람등급: 15세 관람가

 감독: 손영성

 출연: 하정우, 박희순,장혁

 

 

 

★★★★☆(8.2/10)

한국 법정 스릴러의
시작이 이정도면 앞으로가 기대된다.

 스토리전개에 있어서 몇몇 헐거운 부분이 존재하는 것은 다소 아쉬운 부분.
하지만,
하정우-박희순-장혁의
조합이 그 부분을
커버하고도 남는다.


  장르: 드라마, 스릴러

 개봉날짜: 2011.10.06

 관람등급: 15세 관람가

 감독: 존 매든

 출연:  샘 워싱턴,
시아란 힌즈, 헬렌 미렌, 제시카 차스테인

  


 

★★★★☆(8.0/10)

치밀한 두뇌싸움과 총알이 빗발치는
액션 스릴러 첩보물을
생각한다면 실망할 것이다.
영화는 스릴러보다는 드라마에 무게중심이 있다. 치밀하게 짜여진 이야기속 인물들의 심리적인 갈등을 보는 것이 영화의 포인트.더불어, 명배우들의 연기는 정말 대단하다!

 장르: 액션, 드라마, SF

 개봉날짜: 2011.10.12

 관람등급: 12세 관람가

 감독: 숀 레비

 출연:  휴 잭맨,
에반젤린 릴리,
다코타 고요

 

  

★★★★☆(8.3/10)


 록키의 미래버젼.

 누구나 예상 가능한 스토리로 이정도의
재미를 만들어냈다는 것이 대단하다.

 올해 제일 잘 만들어진
로봇영화.

 


 장르: 드라마

 개봉날짜: 2011.10.20

 관람등급: 12세 관람가

 감독: 이한

 출연: 김윤석, 유아인

  


 

★★★★☆(8.4/10)

 영화 성공의 절반이상은
김윤석, 유아인 두 주연
배우의 힘이다.

 극적인 장면없이 담백하게 풀어내면서도 희노애락을 모두 보여줬다.  
따뜻하면서도 명랑한영화. 

 장르: 드라마

 개봉날짜: 2011.10.27

 관람등급: 15세 관람가

 감독: 테린스 멜릭

 출연: 브래드 피트,
숀 펜,
제시카 차스테인

 


  

★★★☆☆(7.0/10)

 불친절한 영화다.
영화는 스토리보다는
이미지로 차 있고, 가족에 대한 드라마보다는
종교적 다큐멘터리에 가깝다.

 너무나 작가주의적인 영화.
과유불급이란 말이
자연스레 떠오른다.

 

 장르:  코미디, 멜로/애정

 개봉날짜: 2011.10.27

 관람등급: 청소년관람불가

 감독: 윌 글럭

 출연:  밀라 쿠니스, 저스틴 팀버레이크

 

 

★★★☆☆(7.8/10)

 뻔한 내용의 할리우드 로맨틱 코미디 영화지만,로맨틱 코미디가 보여줄 수 있는 최대의 재미를 보여준다.

저스틴 팀버레이크의 연기도 확실히 자리를 잡아가는 듯 하다.

 장르: SF, 액션, 스릴러

 개봉날짜: 2011.10.27

 관람등급: 12세 관람가

 감독: 앤드류 니콜

 출연:  아만다 사이프리드,
 저스틴 팀버레이크,
킬리언 머피

 

 
 

★★★☆☆(6.6/10)

<가타카>만큼 꽤나
좋은 아이디어지만,,,좋은 아이디어가 끝인 영화.

 스토리는 엉성하기 그지 없고, 장르적 쾌감조차 느낄 수도 없다.
할리우드의 가장 핫한 배우 두명이 영화에 묻혔다. 

 장르: 드라마

 개봉날짜: 2011.10.27

 관람등급: 15세 관람가

 감독: 이정향

 출연:  송혜교, 송창의
남지현, 기태영

 

 
 

★★★☆☆(7.3/10)

 '다혜'의 영화 속 캐릭터가 다소 밋밋한 점은 아쉽다. 하지만, 송혜교가 과거 드라마 <풀하우스> 영화<파랑주의보>와 같은 굳어진 틀에서 벗어나려한 도전은 괜찮다. '용서'에 대해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하게 만드는 영화.

 장르: 액션, 판타지

 개봉날짜: 2011.11.10

 관람등급: 청소년관람불가 

감독: 타셈 싱

 출연: 헨리 카빌, 
 미키 루크,
프리다 핀토

 

 

 

★★★☆☆(6.0/10)

 
<300>보다 못하면
못했지, 잘 한건 없어보인다. 배우들 몸 키우게 하는데
집중하면, 스토리와 배우들의 연기는 언제 신경쓰지? 문제는 비쥬얼도 대단하지는 않다는 것. 

 
 장르: 멜로/애정/로맨스

 개봉날짜: 2011.11.10

 관람등급: 12세관람가

 감독: 김명곤

 출연: 장근석, 김하늘

 


 

★★★☆☆(5.5/10) 

 김하늘은 하던대로 했고, 장근석은 실망시키지는않았다.하지만, 그게 영화의 전부. 이야기의 개연성도 없고, 갈등도 없고, 감동도 없다. 손발이 오그라드는 것은 둘째치고, 스토리 짜임새가 다른 영화의 줄거리와 다를 바가 없다.

 장르: 액션, 코미디, 범죄

 개봉날짜: 2011.11.17

 관람등급: 12세 관람가

 감독: 브랫 레트너

 출연: 벤 스틸러,
 에디 머피,
케이시 에플렉

 

 


 ★★★☆☆(7.5/10)

은근히, 세상을 비꼬는 액션 코미디.

 코미디지만, 어느샌가 손에 땀을 쥐고 영화를 보고 있는 나를 발견하게
된다.

 액션과 코미디의 적절한 조합.

 장르: 드라마

 개봉날짜: 2011.11.17

 관람등급: 12세 관람가

 감독: 베넷 밀러

 출연:  브래드 피트,
 조나 힐

 

  

★★★★☆(8.0/10)


 "야구는 사랑하지 않을 수가 없어"라는 말이 자연스럽게 공감된다.
'야구 이론' 이라는 소재 하나만으로 이 정도의 재미를 만든 것은 감독보다도 각본가의 힘이 크지 않을까. 


 장르: 액션, 스릴러

 개봉날짜: 2011.11.17

 관람등급: 청소년관람불가

감독: 니콜라스 윈딩 레픈

 출연: 라이언 고슬링,
캐리 멀리건

 

 

★★★★★(9.3/10)

단연코 올해의 영화라고 말하고 싶다.씨네필들을위한 영화 속 느와르에 대한 오마쥬를 찾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.배우들의 명품연기와 폭력의 강렬한 이미지,몽환적
사운드가 만나 명작을 탄생시켰다.특히, 라이언 고슬링은..!

 

 장르: 코미디

 개봉날짜: 2011.11.17

 관람등급: 청소년관람불가

감독: 세스 고든

출연:  제이슨 베이트먼, 찰리 데이, 제이슨 서디키스

 

 

★★★★☆(8.0/10)

모든 배우들이 자신의 캐릭터에
완전히 녹아들었다.

 제대로 놀 줄 아는 배우'들'의 만남이 화장실코미디에 불과한 영화를 이렇게나 웃기게 만들었다.호불호는 조금 갈릴 듯. 

 장르: 코미디

 개봉날짜: 2011.11.17

 관람등급: 청소년관람불가

 감독: 박헌수

 출연: 김영호, 윤채이
김혜선, 김산호

 

   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★★☆☆☆(5.0/10)

 

 베우들의 과감한노출만(!) 돋보인다.더 이상 (할)말이 (필요)없는 영화.

 김영호와 김혜선의

작품선택이 안타까울뿐.

 

 장르: 멜로/애정/로맨스

 개봉날짜: 2011.11.17

 관람등급: 청소년관람불가

감독: 이영미

 출연: 장서희, 정석원,
 이필모, 심이영

 

 

 ★★★☆☆(7.3/10)

 
세련되지 못하고 투박하다.좀 더 세련되게 다듬었으면 좋았을 영화.

 하지만, 사랑의 본질에 대해 다시 한번 일깨워주는 것은 이 영화의 매력이랄까.

 

 장르: 액션, 스릴러

 개봉날짜: 2011.11.24

 관람등급: 청소년관람불가 

감독: 호세 파딜라

 출연: 와그너 모라,  
앤드레 래미로, 
 이란디르 산토스

 

 

 

★★★★☆(8.7/10)

 


    브라질의 현재를  
   여지없이 보여준다.

다큐멘터리를 베이스로
한 액션, 스릴러 느낌이
강하다. <부당거래>의 (여러가지 의미로써) 업그레이드 브라질 판.


 장르: 코미디, 드라마

 개봉날짜: 2011.11.24

 관람등급: 15세 관람가

 감독: 조나단 레빈

 출연: 조셉 고든-레빗, 세스 로건

 

 

★★★★☆(8.1/10)

 

 

  비극과 희극을 이렇게
  50대 50만큼 적절한  
  비율로 잘 섞어놓을
      수 있을까?

 조셉 고든 레빗의 연기력도 좋았지만, 그보다 옆에서 묵묵히 그를 받쳐준
세스 로건의 힘도 크다.

 장르: 액션, 스릴러

 개봉날짜: 2011.12.07

 관람등급: 청소년관람불가 

감독: 엘리어트 레스터

 출연:  제이슨 스타뎀,
 패디 콘시딘,
 에이단 길렌

 

 

 ★★★☆☆(6.8/10)

 

가장 '제이슨 스타뎀'같지 않은 영화.

 그러나,  <블리츠>를 통해 '제이슨 스타뎀'은 '제이슨 스타뎀'스러운 영화가 어울린다는 사실을 알게된다.

 치밀한 두뇌싸움도, 화려한 액션도 없으니..영..

            장르: 모험

 개봉날짜: 2011.12.07

 관람등급: 전체 관람가

 감독: 스티븐 스필버그

 출연:  다니엘 크레이크,
 제이미 벨,
 앤디 서키스

 

 

★★★☆☆(7.0/10)

시각적 즐거움은 Up↑
이야기적 즐거움은
Down↓ 항구에서의 추격신은 시각적 즐거움을 만끽하게 해준다.
하지만, 전체적으로
 긴박감이 떨어지는 것은 단점이랄까.
두 '대가(大家)'의 만남치고는 기대에 못미친다.

  
  장르: 드라마, 멜로/애정

 개봉날짜: 2011.12.08

 관람등급: 청소년 관람불가

감독: 김수현

 출연: 김효진, 김꽃비, 
 김상현, 서현진

 

 

 

 ★★★☆☆(7.5/10)

 순수 '퀴어'라고
보기는 다소 힘들다.

 현재와 과거를 계속
넘나들다보니 몰입도가
높지는 않은 편.

 김효진과 김꽃비의
연기력이 돋보였지만
남성감독의 여성퀴어물
이다보니 완성도는
다소..


 장르: 액션

 개봉날짜: 2011.12.15

 관람등급: 15세 관람가

 감독: 브래드 버드

 출연: 톰 크루즈,
제레미 레너

 

  

★★★★☆(8.3/10)

이런게 진정한 오락영화.그동안의 시리즈 중 1편을 제외하고 가장 잘만들어진 영화다.두바이 빌딩 신보다는
모래폭풍 속의 추격신은 영화 속의 베스트.그동안 헌트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다했다면, 이번은 팀원전체의 팀플레이를 보여준다.


 장르: 액션,모험

 개봉날짜: 2011.12.21

 관람등급: 15세 관람가

 감독: 가이 리치

 출연: 로버트 다우니 주니어, 주드 로

 

 
 

★★★☆☆(7.6/10)

 개인차가 있겠지만 1편보다는 이야기의 짜임새와 스케일은 좋아졌다. 하지만만 셜록 홈즈는 점차 코미디언으로..

 가이 리치 특유의 스타일을 싫어하는 사람이라면 흥미를 못 느낄수도.

 장르: 드라마

 개봉날짜: 2011.12.29

 관람등급: 청소년 관람불가

감독: 페드로 알모도바르

 출연: 안토니오 반데라스,엘레나 아나야,
 마리사 파레데스

 

 

  

★★★★☆(8.5/10)

 이 시대의 시네아스트인 페드로 알모도바르답다.그의 전작<브로큰 임브레이스>와 같이 '욕망'을 베이스로한 신선한 소재의 이야기를 풀어낸다. 후반부로 갈수록 점점 영화 속에 빠져들게 된다.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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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Archimista